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여자는 남자보다 육감이 빠르다. -탈무드 싸워서 이기기는 쉬우나 지켜서 이긴다는 일은 어려운 것이다. 지켜서 최후의 승리를 얻기 위해서는 일치 단결된 협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. -오자 오늘의 영단어 - working-level : 실무진, 실무자급오늘의 영단어 - confidant : 막역한 친구인생에 있어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굳은 참을성을 벗으로 삼고, 경험을 현명한 조언자로 하며, 주의력을 형으로 삼고, 희망을 수호신으로 하라. -에디슨 젓갈 가게에 중 ,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 나타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floss :명주실:(이 사이를) dental floss를 써서 깨끗이 하다오늘의 영단어 - mental disorder : 정신이상경험이란 인간이 자신들의 잘못에 붙이는 별명이다. -오스카 와일드